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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셰어링-큐에스택, 기술지원 사업 MOU 체결

기사승인 2020.08.07  14: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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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경험자 라이프스타일 개선 위한 기술지원 및 암 관련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협력"

드림셰어링(대표 김항석)과 큐에스택(대표 이동훈)이 암 경험자들의 라이프스타일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 관련해 MOU를 지난 6일 큐에스택 본사에서 체결했다.

드림셰어링과 큐에스택은 이번 MOU를 기반으로 암 경험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암 관련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드림셰어링과 큐에스택은 이번 MOU를 통해 암 경험자들의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을 기술적 관점에서 해결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양 사가 함께 사업 발굴을 통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특히 큐에스택의 BT/NT/IT 융합기술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발한 스마트 일회용 스크리닝 키트를 활용한 사업을 드림셰어링의 암 관련 생태계 네트워크와 연결해 여러 비즈니스 환경의 구축을 준비 중이다.

드림셰어링은 현재 고양시에 위치한 암 환우 사회복귀 및 창업 육성 시설인 리본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최초 암 테마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도 참여기관으로 운영 중이다.

큐에스택은 경기도 군포시에 위치하며 BT/NT/IT분야의 석 박사급 연구인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스크리닝 키트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는 QR코드 기반의 소변 내 4가지 바이오마커를 스크리닝할 수 있는 스마트 소변검사지를 출시하며 가정에서도 스마트 소변검사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개인 건강을 간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선보였다. 또한 민간주도형기술창업지원 및 네이버와 KB Investment로부터 투자를 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사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셰어링은 전문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국내 및 해외의 자립적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암 관련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뿐 아니라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베트남 짜빈성 내 사회적 기업을 설립해 맹그로브 수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큐에스택은 '건강민주화'를 슬로건으로 건강 관리는 누구에게나 주어져야 하는 기초 권리가 돼야 한다는 목표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스마트 스크리닝 키트를 통해 많은 바이오 마커 기반의 생체 데이터를 축적하고 질병 예측 및 건강 모니터링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박민경 기자 pprt01@kmdia.or.kr

<저작권자 © 의료기기뉴스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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